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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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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등뉴스] ‘나눔 실천 의료인’ 고길석 광주센트럴병원 대표원장, 지역사회 공헌 잇단 행보
2026.01.05

[광주일등뉴스=박부길 기자] 고길석 광주센트럴병원 대표원장이 최근 대학 발전 기부, 동문상 수상, 시민 타종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에 공헌하며 ‘나눔 실천 의료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지난 2025년 12월 1일 본관 2층 청출어룸에서 ‘광주센트럴병원 고길석 대표원장 발전기금 기부식’을 개최했다.


이날 고 대표원장은 글로컬대학 도약을 위한 발전기금 9천만 원과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금 1천만 원 등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기존 기부액 3천만 원을 포함하면 누적 후원금은 1억 3천만 원에 달한다.


고 대표원장은 “조선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시기에 민립대학 설립 정신을 이어 대학과 지역사회에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광주센트럴병원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고길석 대표원장은 지난 12월 19일 열린 조선대학교 총동창회 ‘2025년 정기총회 및 조대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조대인상’ 공로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동창회는 지역사회와 대학 발전에 기여한 동문을 선정해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고길석 광주센트럴병원 대표원장은 지난 12월 19일 열린 조선대학교 총동창회 ‘2025년 정기총회 및 조대인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조대인상’을  수상한 후 “먼저 부족한 저에게 ‘자랑스러운 조대인상’이라는 과분한 영광을 주신 총동창회와 선후배 동료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저에게 조선대학교는 단순한 배움의 터전을 넘어, 의료인으로서 가져야 할 ‘사람을 향한 마음’을 가르쳐 준 뿌리와도 같다. 병원을 경영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가치는 ‘신뢰’였다. 환자가 안심하고 생명을 맡길 수 있는 병원, 지역사회가 자랑스러워하는 병원을 만드는 것이 모교의 명예를 지키는 길이라 믿고 달려왔다. 오늘 이 상은 제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환자를 돌보고 있는 광주센트럴병원 임직원 모두의 땀방울이 모인 결과이다. 앞으로도 조선대학교 동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새기고, 호남 의료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은 물론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고 대표원장은 지난 12월 31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송신년 타종식’에서 시민대표 타종자로 참여해 새해의 첫 종소리를 울렸다.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지역 소아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광주센트럴병원은 2015년 개원 이후 정기 무료 검진, 의료 봉사, 지역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힘써왔다.


고 대표원장은 “의료는 단순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공공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대학,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보를 통해 고길석 대표원장은 단순 의료인이 아닌,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나눔 실천 의료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 광주일등뉴스(https://www.ig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