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팀닥터
2025.11.19
지난 11월 8,9일 체코와 11월 15,16일 일본과의 평가전이 이루어졌다.
광주센트럴병원 고길석 대표원장은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된 15일과 16일 일본과의 2차례 평가전에
팀닥터로 참여하여 대한민국 국가대표 야구선수의 부상 예방을 위해 건강체크를 담당하였습니다.
안현민 선수와 송성문 선수의 홈런으로 선취점을 먼저 가져갔지만 아쉽게도 1차전을 패배하고
2차 평가전에서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의 열정으로 9회말 투아웃 이후
김주원 선수의 극적인 동점홈런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후 2026년 3월 일본에서 열리는 WORLD BASEBALL CLASSIC에서도
건강관리는 필수이며 좋은 성적을 이루길 기대합니다.